작품 이별 음악 추천
신유나 2019-02-27 12:18

굳이 이별이 아니어도,,, 슬픈 분위기에

나타낼 수 있는 노래들로 준비했습니다.

 

 

 

임한별 - 이별하러 가는 길

( 전 이거 백현이가 추천해줘서 알게 된 노래인데 가사가 참,,, 끄흡... )

 

지아 - 난 행복해

( 지아 노래는 다 좋아요. 전형적인 (??) 발라드의 분위기입니다. )

 

스탠딩에그 - 넌 이별 난 아직 (with 한소현)

( 뭔가 옛날에 작품에서 쓰였을 것 같은 분위기의 음악입니다.)

 

지아 - 가끔

( 친구가 슬퍼서 울 때 틀어줬던 기억이 나는 노래입니다. 굉장히 슬픈 노래예요.)

 

박진영 - 대낮에 한 이별 (Feat. 선예)

( 이건 좀 되게 유명한 노래인데 굉장히 좋아요. 한때 제가 빠진 노래입니다. )

 

방탄소년단 - 잡아줘

( 이건 방탄 노래 중에 제가 제일 좋아하는 노래인데요. 우중충한 피아노 반주에 애절한 가사가 짱입니다.)

 

한기란 - 없구나

( 피아노 반주랑 이별에 힘들어하는 가사가 대박이에요. )

 

임한별 - 사랑 이딴 거

( 이별하러 가는 길 듣고 나서 신곡이 나와 듣게 되었는데 이별하러 가는 길이랑 이어지는? 그런 거래요. 좋아요. )

 

아이유 - Voice Mail

( 이건 짝사랑을 하는데 상대에게 서운함을 담은 가사입니다. 일종 어장...에 관해서...? )

 

공기남녀 - 이별온도

( 피아노 반주가 세상 제일 좋습니다. 가사가 되게 슬픕니다.)

 

박정현 - 사랑보다 깊은 상처 (Duet With 임재범)

( 조금 옛날 노래기는 하지만 너무 좋아요. 나중에 가보면 흥얼거리게 됩니다. )

 

후아유 - 너 없이는

( 목소리가 되게 예쁜 목소리로 애절한 가사를 부르는데 좋아요. )

 

백아연 - 진짜 거짓말

( 백아연 수록곡을 제가 들어본 적이 없는데 이번에 들어봤다가 전곡이 다 좋은데 그 중에서 손 꼽자면 저는 이 곡이에요. 반주나 음색이나 최고입니다.)

 

박효신 - 널바라기

( 대장님 노래는 그냥 최고죠.)

 

성시경 - 아니면서

( 반주부터 저는 너무 좋았어요. 성시경 노래도 좋습니다. 애절함이 많이 묻어나는 노래예요.)

 

플라이 투 더 스카이 - 너를 너를 너를

( 반주가 되게 울렁이게 만드는데 좋아요.)

 

더원 - 겨울사랑

( 저는 드라마 OST 발라드가 최고라고 생각하는데 그 중에 이건 상위권입니다.)

 

어반자카파 - 뜻대로

( 어반자카파 노래는 다 너무 좋아요. 반주부터 우울함이 벅차올라요. )

 

려욱 - 알 수도 있는 사람

( 려욱 발라드는 정말 대박이에요. 어린왕자 수록곡 중 이게 제일 좋아요. )

 

AOA - Time

( 제가 그룹들 수록곡도 들어보기 시작할 때 꽂힌 노래입니다. )

 

에픽하이 - 춥다 (Feat. 이하이)

( 이건 제가 글을 읽다가 작가분께서 추천한 음악인데 슬픔의 최고치를 달리는 것 같아요. )

 

규현 - 우리가 사랑한 시간

( 규현 노래 중에 이것도 많이 빠졌었습니다. 그냥 들어봐 주세요. )

 

서은광, 미유 - 참 그립다

( 한때 이것만 들은 기간이 있었어요. 제가 딱 좋아하는 발라드. )

 

엠씨더맥스 - U

( 경수가 드라마에서 제일 슬픈 대사를 할 때 깔리던 노래인데요. 하이라이트 부분이 정말... 대박이에요.)

 

10cm - 일시정지

( 10cm 수록곡은 처음 들어보는데 이거 짱입니다. 힘들 때 찾게될 것 같은 노래예요. )

 

오이소박이 - 비가 내리면 (Feat. 선영)

( 이 음악은 웹툰 '우리 오빠는 아이돌' 수록곡인데요. 눼위붜 뮤직이랑 유튜브에서만 들을 수 있어요. 왜냐하면,,, 음원이 안 풀렸거든요. )

 

박보람 - 애쓰지 마요

( 첫 도입부부터 정말 우중충한 분위기를 조성합니다. )

 

015B - 1월부터 6월까지 (Feat. 윤종신)

( 유명한 노래인데 정말 너무 좋습니다. )

 

장정우 - 그것만은

( 천국의 계단 OST 중 하나인데요. 반주부터 정말 와 소리 나옵니다. )

 

허각 - 향기만 남아

( 주인공이 비참해지거나 허망해졌을 때 쓰기 좋아요. 예전에 작품에도 많이 쓰인 노래입니다. )

 

김연우 - 이별택시

( 이건 진짜 엄청 유명하죠. 그만큼 노래가 정말 좋습니다. )

 

소녀시대 - 유리아이

( 이것도 제가 춥다를 추천해준 작가님 덕분에 알게 된 노래인데 너무 슬퍼요. 반주부터 그냥 아 ㅠㅠ )

 

벤 - 안 괜찮아

( 벤 노래 중에 저는 이게 정말 좋아요. 가사에서 괜찮다 하다가 마지막 부분에 사실 안 괜찮다고 하는 게 정말 찌통입니다. )

 

백지영 - 싫다

( 백지영 노래 중 이게 제일 좋아요. 반주와 목소리 조화가 짱 )

 

종현 - 산하엽

( 전 이것만 들으면 세상이 허무해지고 허망해져요. 노래가 울고 있는 것만 같아 입이 떨어지질 않아요. )

 

주보라 - 사랑 그 쉬운 거짓말

( 연애혁명 덕분에 알게 된 노래인데요. 너무 좋아요. 피아노 반주가 대박입니다. )

 

나비 - 불치병 (Feat. 키비)

( 예전에 작품에서 굉장히 많이 쓰인 노래입니다. 그만큼 좋아요. )

 

정승환 - 바람

( 보보경심 려 OST는 그냥 다 좋아요. )

 

문명진 - 말할 수 없는 비밀

( 애절함이 정말 미쳤어요. )

 

울랄라세션 - 내 눈물 모아

( 듣다가 울컥할 것만 같은 노래예요. )

 

 

 

 

 

오늘은 여기까지,,,

도움이 많이 되셨길 바라며 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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