작품 판타지 음악 추천
신유나 2019-02-26 18:16

 

양방언 - Death Waltz

─ 뭐라 설명할지 몰라 패스,,,

 

ASTERIA - 흩어진 시간

─ 긴박한 느낌이면서도 무언가 아련한 부분이 있어요.

 

Atra Aeterna - When The World Ends

─ 모든 게 끝나고 세상을 바라볼 때...? 그런 느낌입니다.

 

Eddid - Late Autumn

─ 이건 들어본 분들도 꽤 있을 거예요. 신나면서도 아련한 그런 느낌이에요.

 

AION OST - Forgotten Sorrow

─ 아프거나 슬픈 과거를 이야기할 때 좋은 것 같아요.

 

Silent Partner - Every Step

─ 처음엔 잔잔하다 웅장하기도 하는데 뭔가 마지막 끝날 때 쓰는 것도 나쁘진 않아요.

 

A hisa - Spiral Clock

─ 이건 제가 좋아하는 음악인데요. 시간이 멈춘 느낌이나 우울한 기분이라든가 미궁에 빠져 끝이 난 것 같은 느낌이에요.

 

ICO - You Were There

─ 몽환적이면서도 아련함이 섞였습니다. 피아노로 친 걸로 들어주면 더 좋아요.

 

송광식 - 회상 I

─ 이건 엑소 팬이라면 어?! 할 수 있는 음악인데요. 수호, 디오 MAMA 티저 배경음악입니다. 아련적이에요.

 

TO THE MOON OST - Born a Stranger

─ 우울하거나 마지막을 나타낼 때 좋을 것 같아요.

 

shi jin - 밤의 피아노곡

─ 몽환적이고 신비한 느낌이에요.

 

David Lanz - Cristofori's Dream

─ 몽환적인데 아련함이 섞인 피아노곡입니다.

 

IDIOTAPE - Melodie

─ 이게 안 나오면 안 되죠. 전투씬에 너무너무너무 잘 어울리는 긴박하고 빠른 비트 음악입니다.

 

ParagonX9 - Chaoz Fantasy

─ 개인적으로 저는 이 음악이 판타지가 뭔지 잘 알려주는 그런 게 아닌가 싶어요. 긴박하면서도 빠르지만 판타지의 느낌이 확 드러납니다.

 

짱구는 못말려 극장판 어른제국의 역습 - 짱구의 질주

─ 마지막 전투씬 같은 곳에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장엄하고 긴박한 음악입니다.

 

별에서 온 그대 OST - Tears In Minuet

─ 대화를 하며 싸울 때,,,? 그럴 때 좋은 음악이에요.

 

별에서 온 그대 OST - Dark Fantasy

─ 추리나 어둡고 은밀한 작전을 펼칠 때? 좋은 것 같아요.

 

 

 

설명이 매우 부족합니다,,, 여러분들이 직접 들어주시고 판단해주세요 ㅠㅠ

판타지 브금을 추천해주고 싶었는데 왜 아닌 것 같다고 생각이 들까요.

결국 제가 판타지 작품에 사용한 음악도 넣었는데,,, 잘 모르겠네요.

 

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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